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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투어코리아=유경훈 기자] LG전자가 GS건설과 차세대 AI홈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 AI홈 솔루션 B2B(기업간거래) 사업을 강화하려는 LG전자의 움직임이다.
양사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류재철 LG전자 CEO 사장과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.